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시다를 안쓴다고 하면서도 조금 넣으면 맛이 확 달라지니 어쩌누~~~누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까닭없이 신경이 예민해지는날이었나 봅니다 ㅡ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이유도 모르는 신경질을 부리네요. 출근 하는 딸이..문자라도 보내 볼까?~~~~~까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유수같은 세월처럼 빠르게 익어가는 나이......이 작성자 송호남(강원홍천)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복 많이 받으 시라고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복은 한번도 드린적도었으니 반성 해유~~~유 작성자 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5.02.23 답글 1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물어봐도 정답은 나오지않을것 ㆍㆍㆍ주일이니까 행복하게행복~~~ 복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지하철은 공짜지만 이용할일이 별로 없고 어쩌다 한번씩타더라도 다시 버스~~스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탁트인 바다보며 회 한점에 소주한잔찌든머리 비어내고 오려고요~이 허세 버릴때까지ㅎ..............지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파 송송 계란 탁 ㅡ탁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출출하니 얼큰하고 뜨끈뜨끈한 장수제비가 먹고파~~~파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대쪽 같은 성격의 친구도 나이 먹으니.. 며느리 눈치 보며 외출~~~~출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대나무 이파리에 살포시 내려앉은 햇살이 귓속말로 봄 오는 소리를 재잘대며사람들을 흉본다. 참을성이 없다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도대체 봄이 오긴 오는겨?2월이 끝나가는데왜 이렇게 춥대?~~~대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빵을 즐겨하지 않았는데 이젠 식성이 변하여 가끔 빵으로 한끼를 때울때도~~~도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만~만원에 붕어빵 열다섯개주는 곳에 지금은 살면서 생각나는 그 옛날 학교앞 학용품등국화빵 팔던 영희네 점빵~~빵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천원사시는 지역에 붕어빵은 천원에 몇개인가요?저는 자전거타고 살짝달리면 옆동네에 천원에 네개나 주는 착한 곳이 아직 존재입니다만 ㅡ 만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고 고 고~꼭 실천 ~~~ 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2.22 답글 0 게을러 지기 좋은 날씨 때문에 비만해지는 나에게 잔소리를 해본다.내일부터 운동 좀 하라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21 답글 0 자 이제부터 시작이야힘차게 씩씩하게 ~~~ 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2.21 답글 0 길따라 세월따라 인생은 나그네 길마지막 종착역을 향해1분1초도 쉼없이 시간따라가고있는 순례자~~자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2.21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107 108 현재페이지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