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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세월은 점점 나를 초라하게 만든다.
마트에서 사야 할 물건을 기록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기는 보통
나 이런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쩌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05 -
발길 닿는대로 걸어 다니다가 경치 좋은 곳에서 쉬어가고..
허름한 노포에서 끼니 해결하는.. 이런 여행이 꿈인데..
다리가 고장 났으니.. 이젠 꿈일 쁜이야~~~~~~야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2.05 -
기억이 잘 나지않는다고 얘기하는
옆지기에게 왜 그것을 잊어먹고
오리발이냐고 다그쳤더랬는데~ㅋㅋ
요즘은 내가 좀 더 뻔뻔하게 내미는
오리발~~~발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2.05 -
길모퉁이 양지쪽에는 부지런한 개나리가 어설픈 미소를 지으며 길손을 반기는데
오늘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 볼기짝이 얼얼~~~얼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03 -
자~긴연후가 끝나고 새로시작되는2월
입춘에대길하고,건양다경 봄이시작되어 양기가일어나니 경사스런일이 많이
바라는 마음과 가정평안과 행복이깃드시길...........길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