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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란 동물은요
남들 키우는거 보기엔 한없이 매력적인데
현관문 계단등등에 일부러 테러하듯
변뿌리고 가는 길냥이는 으 ㅡㅡㅡㅡ
아주 두통이 지끈 지끈 ㅡ 끈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1.19 -
이젠 모든 것 내려놓고 살고 싶은데 내 마음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다음 날이면 또 다짐을 하지만 아직은 아니라네~~~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18 -
서울에서 태어나서..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서울 남자 만나 서울서만 살았으니..
나는 서울 토박이, 아니 서울 깍쟁이~~~~~~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1.18 -
울창했던 앞산에 앙상한 나뭇가지는 실바람에도 흔들리고
한 때는 잘나가던 00도 휘어진 걸음걸이가 보는 이를 안타깝게 하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이 실감~~~감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17 -
나른한 오후에 달콤하게 낮잠을 잤는데
아리송한 꿈을 꾸었지요
이제는 며느리도, 딸도 모두 출산할 때는 아닌데
활짝 핀 복사꽃을 한 아름 안았는데 개꿈인가~~~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