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에고 무식하면 용감? ㅎㅎ..........감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2.04 답글 0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가슴을.. 뜬금 없는 계엄령 선포에~~~~~에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2.04 답글 0 절약하면 좋을텐데 절약을모르는 아들~~~ 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2.03 답글 0 약속을 지키는 계절.. 절 작성자 이지숙(미국워싱턴주) 작성시간 24.12.03 답글 0 까진 상처치료에는 빨간약............약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2.03 답글 0 만데빌라를 아십니까 ㅡ까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2.02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같은 마음구들장 온돌방을 뜨끈하게 해놓고 엄마가 머리에 이 잡아 주던 까만 추억오늘따라 머리가 스물스물 내 머리에 이 잡아 줄 사람 선착순으로 한 명만 ~~~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2.02 답글 2 다~~귀찮아지고, 그저 전기장판 켜놓고 그 위에서 뒹굴면서 쉬고 싶습니다. 작성자 김경옥(죽전) 작성시간 24.12.02 답글 0 가을이 머뭇머뭇... 따뜻하니 부산은 아직 늦가을입니다~~~~다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 24.12.02 답글 0 까닭 없이 기분이 쳐지네요. 날씨 탓인가?~~~~~~가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2.02 답글 0 다음에도 국물국물 하실껍니까~~~ 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2.01 답글 2 국물 음식 섭취 줄이라는데 잘 안됩니다 ㅡ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2.01 답글 0 심성이 고운 사람은 악의가 없고 오래 사귈수록 진국~~~~~~국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2.01 답글 0 고기하면 스테이크보다 등심...........심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1.30 답글 0 점점점 어떤점을 써야할까나얼굴에 복점은 그대로 두고~~~ 고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1.30 답글 0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지는 지점~~~~점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1.30 답글 0 요리 요자도 모르는 내가김장을 하려니 엄두(힘들어 무엇을 먼저 해야하는지 ㅋ)~~~ 두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1.29 답글 0 데이트도 안하는 저 놈들 아까워 우짜까요 ㅠㅠ ㅡ요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1.29 답글 0 서둘러 겨울이 왔습니다.마냥 꾸물거릴 줄 알았는데~~~~데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 24.11.29 답글 0 밤 열차 여행은 낭만이 있어요.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차창에 비치는 나를 벗 삼어서~~~~~~서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1.29 답글 0 이전페이지 126 현재페이지 127 128 129 1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