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젠 가을 오늘은 겨울 ㅡ울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1.18 답글 0 세월은 고장도 없이 달려 가는데.. 아픈 몸으로 쫒아 가자니 헉~ 헉~ 힘들어~~~~~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1.18 답글 0 음양오행과 사주풀이로보는 말년운세 대박일세................세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1.18 답글 0 언제나 옳은 말씀이지요언니가 못났어도 동생보다는 훨씬 나음~~~ 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1.17 답글 0 가까운 친한 이웃이 먼 친척 보다 낫다는 말은 명언~~~~~언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1.17 답글 0 반듯하던 외모도 세월에는 어쩔 수 없어정수리가 훤한 뒷 모습이 낯설어 지는것은 누구의 탓인가~~~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1.17 답글 0 나비 나라 나침반 ㅡ반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1.16 답글 0 듯을 시작으로 끝말 잇기 누가 하시려나?~~~나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4.11.16 답글 0 다름이아니옵고 다음주 제가생일인데만으로 한살 더먹어 배가부를듯.........듯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1.16 답글 0 심심하게 만든 음식도 건강에는 안좋다고 한다.....다 작성자 김순동(강원화천) 작성시간 24.11.16 답글 0 기분이 엉망 이네요. 우리 아들아 지난주 친구들 만나고 늦게 들어 오더니..코로나에 걸렸다네요. 나는 예방주사 맞긴 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마스크 쓰고 조심 조심~~~~~심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1.16 답글 0 추위에 약한 화초들을 실내로 들여놨더니뭔가 또 다른 새로운 분위기~~기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11.16 답글 0 만추 ㅡ추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1.15 답글 0 요통이 심해 요즘 걷기를 게을리 했더니 늘어난 허리 둘레가 이만 저만 ㅎㅎ~~~ㅎ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1.15 답글 0 습관 처럼 매일 공월길을 이웃들과 함께걷는 답니다.오늘도 돌고왔지요~~~~요 작성자 윤인숙(인천) 작성시간 24.11.15 답글 0 푼수가 따로 없어요세월이 갈수록 푼수가 되어가는모습~~~ 습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1.15 답글 0 음식 만들때 재료,영양도 중요 하지만,,정성이란 조미료 한 스푼~~~~푼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1.15 답글 0 지방을 돌며 살아보고싶은데 베짱이 없음 ㅡ음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1.14 답글 0 봄을 기다리는맘으로 가을을 보내야지~~~ 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1.14 답글 0 니가 왜거기서나와 ㅎ나올때도 잘나와야지 덕분에 웃어봄............봄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1.14 답글 0 이전페이지 126 127 128 129 현재페이지 1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