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고구마를 한 이십여년 매일 한개씩 먹다가 요즘 좀 게을러졌어요 올해는 가격도 착하던데 ㅡ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0.08 답글 0 금발 미녀는 어디에 있는 고~~~~~고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4.10.08 답글 0 을지로에 사과나무를 심어보자고 노래말에 나오는데 아직도심지 않았는지 궁금~~~ 금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0.08 답글 0 날씨가 오늘 어떨지...오늘은 면민 체육대회가 있어요.줄딜리기 피구 계주 여러가지있지만 내가 참석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네요세월이무상함을 ...을 작성자 백경숙(강원원주) 작성시간 24.10.08 답글 0 지금이라도 안 늦었지요? 오늘이 가장 젊은 날~~~날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4.10.07 답글 0 서로좋아한다면 사랑이겠지무심코 뱉은 한마디가 인연이 되어 서리꽃이 만발했으니남은여정은 아름답게 마무리 해야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0.07 답글 0 절에가서도 눈치만 빠르면새우젓을 얻어먹을수 있다고했는데 (?)난 눈치가없어서~~~ 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0.07 답글 0 니트의 계절 ㅡ절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0.07 답글 0 요즘이 다른해 같으면 단풍철 인데.. 아직 단풍 소식이 없으니~~~~~니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0.07 답글 0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한주보내고 싶어요...요 작성자 김영호(경북영천) 작성시간 24.10.07 답글 0 이리 딩굴 저리 딩굴 별로 할일없이 ...이러면 안되겠지요모자쓰고 장갑끼고 장화신고 다시 들로 나서 보렵니다..다 작성자 백경숙(강원원주) 작성시간 24.10.07 답글 0 판판하게 펼쳐진 황금들녘벼익는냄새 가을익는냄새 이때쯤 문득생각나는 그리운그이..........이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0.06 답글 0 물결이 황금물결로 변해가는들판~~~ 판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0.06 답글 0 기억속에 쌓여있는 젊은 날의 내 모습들이이젠 가물가물~~~물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10.06 답글 0 롱스커트가 참 안어울렸더래요딱 미니 스퇄인데 이제 늙어 그것도 옛이야기 ㅡ 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0.06 답글 0 요즘 이상기논 때문에.. 걔절 감각이 헷가려서.. 오늘에야.. 여름옷 정리해서 집어넣고..긴팔옷 끄냈지롱~~~~롱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0.06 답글 0 감은 정말 맛있어요~~~요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4.10.06 답글 0 나는 지금 감 따는데 감 꼭지 따러 감...............감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10.06 답글 0 욤욤욤~~~가을이라 맛있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누나~~~나 작성자 오성숙(경남거제) 작성시간 24.10.05 답글 0 록음악에 춤이라도 한판추면포동 볼록 쑥빠질건데 같이한판 추실랑가욤...........욤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10.05 답글 0 이전페이지 136 137 138 현재페이지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