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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들 바다에 풍덩하고 수영할 때 옷 지키미만 했던지라
수영도 못하는 바닷가 사람, 울 엄마는 왜 그렇게 바다 수영하는 것을 못하게 지켰는지.......지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8.23 -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소식이 있을것이라는 옛얘기도 이제는 아닌듯
새벽 운동길에 내 발걸음을 따라 까치가 울었지만 종일 무소식~~~식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21 -
유난히 더운 여름도 점점 꼬리를 내리는 즈음
마침 소나기가 대지를 적시는 아침
청개구리 한 쌍이 눈둑에서 사랑을 나누는 자연의 현상은 그림같아~~~아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