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은자라는 친구가 있었어요 열일곱살에 시집을 간 ㅡ간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14 답글 0 업어키운 막냇동생이 언제벌써 일흔이다의구한 자연은 그 때 그대로 곱기만 하는데 우리네 인생은 ~~~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14 답글 0 금일 휴업~~~~~~업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7.14 답글 0 나는 지금 잘살고 있는것인지 궁금~~~금 작성자 황금자(남양주화도읍) 작성시간 24.07.13 답글 0 공수레 공수거란 말이 생각나~~~ 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13 답글 0 래?래ㅎㅎ우리말로 래는 쉽지않고 북한말 정도나 래공 ㅡ내공 ㅡ공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13 답글 0 아침에 찐 옥수수 맛좋아서 또 먹을래ᆢㆍㆍ래 작성자 장해자(경북영주) 작성시간 24.07.12 답글 0 가발 쓴사람들보면 표시가나요좀 벗어져도내머리가 좋아............아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7.12 답글 0 또~도 오 래 들은 머리가새까만데 어찌 나혼자만이 백 발인가~~~ 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12 답글 0 로또 ㅡ또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11 답글 0 제철인 옥수수 나 어릴 때 쪄서도 먹고 말려 겨울에 (경상도 말로)포대기로도 먹었던 추억의 간식은 지금도 그 맛 그대로~~~로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11 답글 0 강에는 어제물이 차고넘쳤어 이제는 정상으로돌아왔는데 진흙이 문제~~~ 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11 답글 0 서리가내리고 가을이무르익는다는절기중 상강....................강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7.11 답글 0 빌신자 찾아서~~~서 작성자 황광숙(충북보은) 작성시간 24.07.11 답글 0 신발 작성자 이선 작성시간 24.07.10 답글 0 상이라고는 밥상밖에 받아본적이 없었는데지금은 밥상밥기는 커녕밥상 차리는 사람으로 변신~~~ 신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10 답글 0 동에번쩍 서에번쩍..바쁜 요즘 나의 일상~~~상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7.10 답글 0 요지부동 ㅡ동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09 답글 0 자~떠나자 동해바다로요즘같은 더위는 시원한 바다에서 가족과 함께 즐겨보세요~~~요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09 답글 0 지혜로운 엄마ㆍ아내가되어보자~~~ 자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09 답글 0 이전페이지 161 현재페이지 162 163 164 1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