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지금 마늘장아찌 담그면 겁나 맛나겠쥬 ㅎ ㅎ 매실도 나왔던데 청도 담고 짱아찌도 담가야 할텐데요 요번 토요일은 농수산물가서 사다 담가 보려구요~~~~~~~~~~~~요 작성자 이춘자(인천미추홀구) 작성시간 24.05.29
-
함박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인고의 고난이 있듯이
아직 때가 되지않아 기다리는 중이니까
그 인생은 그에게 맡기고 자신을 위해서 파이팅~~~팅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5.28 -
까닭을 모르겠어요 이사람도 싫다 저 사람도싫다 눈구멍이 머리꼭대기에 달렸는지~~~마흔도 중반을향해 달리고있는데 그걸 어디다가 써먹는데유~~~~유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5.27
-
답답해 하지 마세요.
울 언니 딸 40에,
울 큰 시누 딸 40에 연하의 남자랑 결혼하더라고요.
문제는 남자들이 문제 찾아 주지를 안 하니까....................까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5.27 -
실제로 내아들도 1인 가구,
장가를 보내야 2인 가구가 되는데
소개팅 해 주실 분 없나요? 내 아들은 34살
본인은 33살이라고 빠른 91년생이면 몇 살.................살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5.27 -
길 위에 빗방울이 떨어지고있어요
우산쓰고 밖으로나가 텃밭에 고추,참외,노각,상추 내리는 빗방울 맞고 춤을추는지 보고싶어지네요 비내리는 일욜날 오후~~~우리님들께 안부 전하고~~~고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5.26이미지 확대
-
가장 행복한 날~배우 박영규씨가
세계다운날~행사장에 무료봉사 오셔서
많은 노래와 애창곡 마이웨이 불러
많이 행사장 사람들께 즐겁고 행복을 안겨주어~감사~~사
작성자 김순득(서울) 작성시간 24.05.25이미지 확대
-
충성 충성 입니더
김천 촌사람 청와대구경 ㆍ경북궁 광화문 이곳저곳
다니니 허리가 아파서
더는 구경 못하겠습니더
가슴이 떨릴때구경도 다니고
해야지 이제는 허리ㆍ다리가
아파서~~~ 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5.2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