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도대체 로또1등은 언제 될랑가...........가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4.23 답글 0 데면데면 지나온 이웃사촌이제부터 라 도~~~ 도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23 답글 0 동에번쩍 서에번쩍 쬐매 젊은시절엔 발발이여사님이라는 별명도 달고 살았는데 나이먹다보니 다리는 그자리에있고 몸이 먼저 나가는데~~~데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4.23 답글 0 요즘 꽃들이 만발한 산야에는 시냇물소리도 음악으로 귀를 즐겁게 하고발걸음도 가벼워 보약먹는 기분으로 매일 한 시간씩 운동~~~동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4.23 답글 0 고구마순 심을때 되면 이팝니무 꽃피고참깨 심을때는 아카시아꽃 피는건 아시나요??ᆢㆍㆍㆍㆍㆍ요 작성자 최부호 (필레오) 작성시간 24.04.22 답글 0 날아다녔더래요 군수영감 표창 받아가며 소 열댓마리 몰고 산속을 누비고 ㅡ 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4.22 답글 0 야산과들로 뛰어다니던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까마득한 옛날~~~ 날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22 답글 0 감사 하면서 산다는게 이렇게 행복할 줄이야~~야 작성자 이선미(인천) 작성시간 24.04.22 답글 0 야~야~야! 호통 개그하는 박명수.. 웃기긴 하지만.. 비호감~~~~감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4.22 답글 0 니가 너~~~무 좋아서 살맛 나는 세상이야~~~야 작성자 박정숙(창원) 작성시간 24.04.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손 흔들어 어여 잘 댕겨 오라 하던 시린손 울엄니~~~(니) 작성자 길정자(금산) 작성시간 24.04.21 답글 0 배타고 강건너 핵교 댕겨보신 분 손 ㅡ손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4.21 답글 0 나이앞에 장사없다고들 하시잖아요^^제가 요즘 그 말에 공감백배~~~~배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4.21 답글 0 박수소리에 놀라 주위를 살피니 유명강의에 앗 깜박옆친구가 너무 맛있게 졸아서 그냥두었다나~~~나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4.20 답글 0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요즘 정신이 너무 깜박 깜박 (박) 작성자 김순자(익산) 작성시간 24.04.20 답글 0 다음세상엔 내 네 아들도 다면죽이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 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20 답글 0 면죽좋은 남의댁 아들들이 부럽습니다 ㅡ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4.19 답글 0 다시마 물로 밥을 해서 김밥을 만들면...면 작성자 임미화(울산) 작성시간 24.04.19 답글 0 요렇게 날씨가 좋은데황사 란 넘 때문에 괴롭다~~~ 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19 답글 0 로마 여행 다녀온지 10년이 넘었네요. 꼭 다시 한번 와야지..했지만..현실은 어렵네요~~~요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4.19 답글 0 이전페이지 176 177 현재페이지 178 179 1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