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맛집 이라고 티,비에서 보고 찾아가보면 별루여서 혼자서 중얼거립니다 방송국에서 왜이러지~~~지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다시다 엄마의 손맛 ㅡ맛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다락 논둑길에 봄나들이 제비꽃이 농부들의 시선이 수줍어 짝사랑하는 노랑나비를 곁눈 질로 훔치려다 그만~~~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예~여기는 전음방 끝말 잇기 방 입니다....다 작성자 강미자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여기가 어디지예~~~ 예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지만.. 요즘은 일부러 만들어 하지는 않으려구여~~~여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구구단을 외자! 구구단을 외자!삼삼은 구^^ 구구 팔십일~~일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기디려도 오지않은 친구~~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04 답글 0 남들도 다아는 나만의 이야기..............기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4.04 답글 0 워 ?워 워 ㅎㅎ워는 뭣이 참 없구만요 옛날 집집마다 강아지 이름이 워리 아니면 쫀이었던건 생각 남 ㅡ남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4.04 답글 0 나 홀로 산책길에 온갖 꽃들이 활짝 웃는 모습이세월은 우리의 허락도 없이 잘도 찾아와 얄미워~~~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4.04 답글 0 짐이 많아 언제 다내려 놓아야하나 ......나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4.04.04 답글 0 까다로웠던 일이 한발짝 물러서서 바라보고해결하니 어렵지않게 정리되어 한숨 돌려짐~~짐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4.03 답글 0 야~ 아 산 과 들 을바라보니 온 천지가 꽃대궐 오~래 오~ 래 바라볼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03 답글 0 운명도 우리 인생길엔 있을거야~~~야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 작성시간 24.04.03 답글 0 따닷한 이 햇살 실화인가요제대로 사월다운 ㅡ운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4.02 답글 0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서 꽃비를 맞으러 가고잡따~~~~따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4.02 답글 0 손들고 발로걸어서 꽃구경 한번 ~~~ 번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02 답글 0 도로 달리다보니 벚꽃이 필락말락이네요이번주 꽃구경가실분 손...............................손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4.02 답글 0 발품을 팔아야지만 건강하고아름다운 봄구경도~~~ 도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4.01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81 182 183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