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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시절에도
봄은 있어나요
그럼 있어지하고
울 어머님이 꽃같은 시절이
다가고 이제는 갈때가 넘었는데 하십니다
(울 어머니 12월되면 백세^^)
~~~ 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3.07 -
물안개 꽃 자욱한 개여울 모퉁이에 이름 모를 새 한 쌍이
봄이 오는 소리를 재잘재잘 알리는데
먼 산에 쌓인 눈바람은 속살을 파고들어~~~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3.06 -
함께 가는 길
누구에게나 공평한 우리들의 삶인걸
주름져 패인 볼, 늘어난 허리둘레 ,인생 계급장
누가 훔쳐가지도 못할 나만의 재산
잘 관리해야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3.05 -
월요병은 직장인들만 있는걸까? 봄햇살이 넘이쁘요 커피한잔 맹글어서 앞베란더에 앉았는데 자꾸만 햇살이 날 부르는것 같아~~~아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