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머니가 끓여 주시던 만두국이 제일 맛있었는데 그립다오~~~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6.01.01 답글 0 니모는 해수어 ㅡ어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1.01 답글 0 게맛을 알지만 말맛은 몰라지금시작했으니 ~~~ 니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1.01 답글 0 원하는 것 모두가 성취되시기를기도드리며 일상생활도 원을 그리듯둥글게 둥글게~~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1.01 답글 0 도로시작하는 해 2026년~끝말잇기오신 님 항상 존중합니다건강하시고 빛나는한해가되시길 진심으로기원.............원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1.01 답글 0 나이가 한살 올라가네 올라가는 만큼 지혜도~~~ 도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2.31 답글 0 고생 많았다, 조심해서 가시게나~~~~~~~나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12.31 답글 0 스치듯 가지 마라 세월아 좀 앉았다 가기도 하고 ㅡ 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2.31 답글 0 나이스!...........스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2.31 답글 0 상추를 잘 먹어서 잠이 많다더니잠이 안오는게 요즘에는 상추를안먹었더니 잠이 안오나~~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2.31 답글 1 걸상과책상을 아시나요당연히 아시겠지요의자를 사투리로 걸상~~~ 상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2.30 답글 0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차라리 저멀리 둘걸~~걸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2.30 답글 0 흠뻑쑈 싸이.......이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2.30 답글 0 해가 너무 짧은것이 겨울의 가장 큰 흠 ㅡ 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2.29 답글 0 행여나 날찾아왔다가 못보고가더라도 (김미성)이구절이 뜨오르네 삼일만 지나면 희망찬 새해 ~~~해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2.29 답글 0 요즘가볼만한 속세떠난 오지 암자 여행.........행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2.29 답글 0 절에가서올 한해도 무탈하게 보내게 됨을. 감사기도. 올리렵니다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요~~ 작성자 홍정선(인천미추홀) 작성시간 25.12.29 답글 0 지붕 처마에 고드름 달리는 계절~~~~~~~~~절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12.28 답글 0 움추리고 집안에만 있으니 안되겠네. 밖으로 나가야지~~~지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12.28 답글 0 까망 까망 까망이젠 까망컬러가 미운 연령인데 변화주기가 어려움 ㅡ움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2.28 답글 0 이전페이지 26 27 28 29 현재페이지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