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 문경은 때아닌 비가 내리네요~ 겨울은 눈이 와야 하는데~~~~ 대로도가능 작성자 나경옥(경북문경) 작성시간 25.12.20 답글 0 길거리에 붕어빵 리어커는 나왔을지~~~~~~~~~지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12.20 답글 0 회복 잘 하시길 ㅡ길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2.20 답글 0 순식간에 찾아온 건강의 문제가 생기니안일했던 건강관리에 후회~~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2.20 답글 0 가을도 어영부영 보내고겨울도 어찌하다보니 벌써 12월 중순~순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12.19 답글 0 약 약 약 ~ 약속을 잘지켜야신뢰가~~~ 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2.19 답글 0 까진데는 빨간약......약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2.19 답글 0 남춘천역에서 기차여행 가는게 있었는데 요즘도 있을까?~~~까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12.18 답글 0 맛이라는게 이젠 일단 달아야 맛있다라고 하나봐요스테비아 단맛은 기절하겠던데 ,,,제겐 포도도 옛품종이 가장 맛남 ㅡ남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2.18 답글 0 포도의 종류가 많은데 어떤게 제일 맛~~~ 맛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2.18 답글 0 나이야~가라! 폭포.........포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2.18 답글 0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치는 부둣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2.17 답글 0 리어카를 끓(끌)어보셨나요전 어릴때 엄마도와준다고볏집을 실고 끌고 온적이 있지(오빠 언니들은 커서 나가고)~~~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2.17 답글 0 방방 뛰어보아도 마냥 그자리~~~ 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2.16 답글 0 상품의 설명을 보고 믿고 구매하는 우리 전믐방~~~방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12.16 답글 0 포대화상........상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2.16 답글 0 나이도 세월도 공포 ㅡ포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2.16 답글 0 고장난 벽시계는 멈추었는데저 세월은 고장도 안나나~~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2.16 답글 0 음산한 겨울, 햇살이 좋으니 양지가 최고...............고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5.12.15 답글 0 난방효과를 높혀 베란다에 있는 화초를 지키려고 베란다 창문 아래쪽에 뽁뽁이를 이중으로 붙혔음~~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2.15 답글 0 이전페이지 31 32 현재페이지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