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구슬을 꿰메야 ~~~ 야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29 답글 0 편지로 맺어진 인연따라 멀리로 가버렸던 고향친구 ㅡ구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29 답글 0 리정혁(현빈)은 손예진 남편~~~~~~편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29 답글 0 어딘선가 들리는 가을이 오는 발자욱 소리 ~~~~~~~~~리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8.29 답글 0 씀이라 들었을때 생각나는 단어................어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8.29 답글 0 워~워~워~예전에 우리 할아버지 소를 앞세우고 쟁기로 논밭갈으시며 소더러 "서라,고 하시던말씀~~씀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29 답글 0 미성으로 물 흐르듯이 노래하는 사람이 정말 부러워~~~워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8.29 답글 0 님은 먼곳에 거미 ㅡ미 https://youtu.be/TPxhmYhnMAk?si=2s9FWyVtIIzVOGqN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28 동영상 답글 1 유~그러세유 멋진 마나님~~~ 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28 답글 0 늘 바오던 울서방 다시보니 멋쩌유~~유 작성자 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5.08.28 답글 0 다듬이 방망이 소리 들릴것 같은 청명한 가을 하늘~~~~~~늘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8.28 답글 0 근대를 삶아 고추장에 무쳐 보리밥을 비비니 그 맛이 꿀맛이로다~~~다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8.28 답글 0 당근마트에 재미붙인 사람의핸드폰에서 알려주는 당근~~근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28 답글 0 다 해치웠나 더위으허허 그랬으면 좋겠당 ㅡ당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27 답글 0 시작도 해보기전에 포기란넘 아쉽다~~~ 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27 답글 0 증권가 찌라시~~~~~시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27 답글 0 분명히 여기에 두었었는데.. 이 넘의 건망증~~~~~~~~~~~~증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8.27 답글 0 증기 기관차 타보신분...............분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8.27 답글 0 음식을 봐도 통 식욕이 나지 않으니 요리하기도 실증~~증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26 답글 0 가뭄도 폭우도 인간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음 ㅡ음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26 답글 0 이전페이지 56 현재페이지 57 58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