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양손에 떡~~~~~~~~~~~~~떡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8.16 답글 0 까탈스럽던 그녀가이제는 순한 양~~~~~~양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16 답글 0 자 ~이제부터 상팔자를닮아가는 것은 어떠 하실까?~~~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15 답글 0 웡웡웡~앞집에 개가 짖어대도요즘에는 개들을 반려견으로 키우니 시끄럽다 하는 이가 이상한 사람그야말로 개팔자 상팔자~~자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14 답글 0 나서지않고 중간따라가기 어려웡........웡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8.14 답글 0 운치있는 곳을 찾아 피서를떠나 ~~~ 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14 답글 0 코 예쁜이 부러운 ㅡ운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14 답글 0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코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14 답글 0 시작해 볼까 즐겁고 산나는 하루~~루 작성자 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5.08.14 답글 0 음~ 정말로 맛나겠다열무국시~~~ 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홍고추 갈아서 절인 열무에다 고추국물 자박하게 넣고 익혀서 국수말아 먹음~~음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억울할때도 대박일때도있지만인생사 화무십일홍..............홍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기린 식당에 가서 당근으로 먹이 줬더니 맛나게 받아 먹던 기억~~~~~~억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비가 내리는건 좋음 다만 사고는 치지말기 ㅡ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함 사세요~ 외치던 얼굴에 오징어 뒤집어 쓴 함진애비~~~~~~~~~~~~비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마을을 이른 아침에 한바퀴 돌고 나니 기분이 상쾌함~~~함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다홍색치마와 색동저고리를손수 지어주셨던 솜씨 좋으신우리 엄마~~마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어디로 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이 온다~~~다 작성자 박정숙(창원)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고고춤추었던 때가 있었는데그때가 좋았어 ~~~ 어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12 답글 0 길을 걸었지누군가 곁에 있다고 ㅡ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12 답글 1 이전페이지 56 57 58 59 현재페이지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