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복수박으로 혼자 말복땜 했습니다^^닭 한마리 삶을까 했더니 약속 있다고~~고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8.09 답글 0 맛있는 음식 드셨나요? 오늘은 말복~~~복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8.09 답글 0 굴에 무 채 넣고 맛나게 밥을 지어 양념 간장 얹어 쓱쓱 비비면그 맛이 꿀맛~~~~~~~~맛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09 답글 0 일어나야겠다는 마음인데몸은 누워서 딩굴딩굴~~굴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09 답글 0 억수로 겁나게 좋은일...........일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8.08 답글 0 등잔불의 기억 ㅡ억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08 답글 0 어머나~옛날엔 아저씨들이리어카 끓고 다녔지요수박 참외 토마토 등~~~ 등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08 답글 0 리어카에 수박이나 참외 한가득 싣고 골목어귀에서 밀집모자 눌러쓰고 여름과일 팔던 아저씨들의 모습이 여름날 추억의 한장면으로 남아있어~~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8.08 답글 0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기 힘들다던데전음방의 좋은 먹거리로 건강 관리 ~~~~~리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08 답글 0 삼계탕으로 말복날 복달음을해야겠음~~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08 답글 0 운칠 기삼............삼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8.07 답글 0 은갈치가 묵고싶어라깔비(솔잎)에 구운~~~ 운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07 답글 0 령 령 령자로 끝나는 말은 ㅡ은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07 답글 0 각설이 타령~~~~~~령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8.07 답글 0 까마득한 옛 추억이 떠오르고천진난만했던 친구들의 옛모습생각~~~각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07 답글 0 야야야~~비오는 오후 허리 흔들고 소리 맘껏 질러기분 올려 볼까~~~까 작성자 김성혜(서울) 작성시간 25.08.06 답글 0 도로알게 되는시간이 너무많은 세월이 흘러야~~~ 야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8.06 답글 0 살다보면 알게돼 일러주지 않아도~~도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8.06 답글 0 끈끈한날씨가 컨디션을 저하시키네요이런땐 뭐든 무리하지말고 살살.........살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8.05 답글 0 나가는게 무서워요 오전에 시장 두어시간 돌았다고 두통이 지끈 지끈 ㅡ 끈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8.05 답글 0 이전페이지 61 현재페이지 62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