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띠동갑: 같은 띠로 위아래로 열두살씩 차이나는 띠동갑 ~~갑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24 답글 0 벅벅 긁어버리면 속이시원할거같은 성가신 땀띠 ㅡ 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7.23 답글 0 숙면을 취하지 못한날은 병든 병아리마냥그냥 꾸벅 꾸벅~~~벅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7.23 답글 0 은행나무집 백숙.........숙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7.23 답글 0 가슴에 품은 비밀스런 추억은 누구나 하나쯤은~~~~~~~~~~~~은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7.23 답글 0 해가 해가 ~~~ 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7.23 답글 0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변덕스런 날씨야~~야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23 답글 0 거시기한 더위에 잠을 설치고 맞는 새벽공기는 그나마 시원해~~~해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7.23 답글 0 해가 이미 상당히 짧아졌다는거 ㅡ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7.22 답글 0 복숭아 철인데.. 개인적으로 딱딱한 백도 보다 물렁한 황도를 좋아해~~~~~~~~~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7.22 답글 0 자탄풍 노래 너에게난 나에게너 듣고있으면 마음이 저절로 행복.........복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7.22 답글 0 서울을 가야 되는데~날씨가 꾸물꾸물 거리니다음으로 미루자^^~자 작성자 정태옥(청주) 작성시간 25.07.21 답글 0 경사가 나야하는데 비가너무 많이 내려서 ^^;;~~~ 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7.21 답글 0 소가 흙탕물에 둥둥 떠내려가는 참혹한 광경~~~~~~~~~~~~~~~경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7.21 답글 0 함 함 함 크허허우린 지금 함이라는 지옥에 빠져버렸소 ㅡ 소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7.21 답글 0 함흥차사는 오랫동안 소식이 없거나오지않는 사람을 일컬어 함흥차사라고 함~~~함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21 답글 0 함물아비 법전은 기원전 1755~1750년경 고대 바빌로니아 왕 함물아비가 제정한 법률문서라 함~~~~~함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7.20 답글 0 함성질러 하면 크게 질러야 속이시원함.....함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7.20 답글 0 함께가요 우리다같이 함(께)~~~ 함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7.20 답글 0 함진아비의 "함 사세요~!"하는 소리가 마을어귀쯤에서 들려오면 큰 구경거리 생겼다고이리뛰고 저리뛰고 좋다고 달려가서 구경함~~함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7.2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