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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개발에 늘 신경을
곤두 세우며 살아 왔지만 이제
미팅 때는 뒷전으로 밀리는 건
나이가 많아져 어쩔 수 없는
현실~~ 실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5.08 -
세월은 허락 없이 흐르기만 하는데 마음은 연둣빛 생각에만 ~
내키지는 않지만, 오늘 빛바랜 다갈색에 살짝 채색 한 번 해볼까~~~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5.06 -
요양사 도움받으며 노치원등원하신 아래층 96세 독거어른이
노치원에서 점심드시러 식탁의자에 앉으려다 주저앉아
고관절 골절당하셨다고 ㅡ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