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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오소리감투 볶음^^

작성자배은정|작성시간14.03.04|조회수2,900 목록 댓글 8

고객님의 주문으로  돼지 오소리 감투를 주문 하게 되어

제껏도 2개 준비했습니다^^

 

처음 도전해 보는것이라 ... 기대반 ,불안감반이 였는데^^

성공 했습니다^6

 

세척사진이 없네요..ㅠ.ㅠ

 

찬물에 바락바락 문질러 여러번 씻고

밀가루와 굶은소금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두번 씻어 행구었습니다^6

냄새 싹~~~ (의외로 돼지냄새가 별로 나지 않았습니다^^)

 

 

냄비에 깨끗이 손질한 오소리감투 투하!!!!

전에 육포 만들려고 준비해논 향신료 한봉다리를 넣었습니다~~

(월계수잎은 조금만 넣어도 될듯해요 월계수잎이 많이 들어갔는지.. 향이 많이 남았습니다)

 

 

냉동실에 고추씨가 있어 한수저 같이 넣어서 삶았습니다.

 

 

20분정도 있다가 보니 야들야들 잘 삶아진것 같아요~~^^

선듯 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신랑먼저~~ 울엄니 먼저^^

맛있다는 말을 듯고 저도 한입^^

 

야들야들 꼬들꼬들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 삶아진 오소리를 썰어서 바로 먹을꺼 빼고 냉동실로 직행했습니다^^

 

모든 부산물은  얼리면 질겨져 모두  삶은후 냉동 하여야 된다고 하여 한번 더 배웠답니다.

 

 

그냥 소금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는데~  무한 자신감에~~~~

양파와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삶은 오소리를 볶았습니다.~

들깨가루와,후추,소금 으로 마무리~~^^

기름장에 콕 찍어 먹으니~~ 제가 만들었지만 맛있었어요~~ㅎㅎㅎㅎ

 

 

 

 

진청엄니와 서방님 말썽쟁이 아들까지 ~~ 모두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

 

 

 

너무 많이 컸죠~~^^ 임신 하고 출산하고 ~ 어린이집에 가고~~

모두를 전음방과 같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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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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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14.03.04 아기가 벌써 이렇게 많이 컸어요?
    정말 잘 생겼네요.
    안녕하고 손 흔드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작성자안용숙(청주) | 작성시간 14.03.04 고딩때 작은집에서 더부살이 하던시절....작은아빠의 단골 술안주...저도 야식으로 즐겨먹었죠....빨갛게 볶아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 작성자이미숙(울산) | 작성시간 14.03.04 아기나 넘 예뻐요....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네요
  •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 작성시간 14.03.14 꼬마신사가 멋쟁이네요,
    니트 상의가 멋져부러요!

    고기나 내장등을 삶을 때,,
    특유의 냄새 걱정에 월계수잎을 넣으시는데...
    월계수잎을 넣으면 특유의 냄새는 잡을 지 몰라도,
    월계수잎 향 때문에 식욕이 빨리 사라지게 되오니
    될 수 있으면 딱 한 잎만 넣든지..
    아니면 다른 것으로 대체를 하시는 편이 나을 듯 하네요.
    통마늘 다섯 톨 정도만 넣어도 웬만한 냄새는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아기가 넘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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