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초복 이래요....새싹삼과 장어 작성자이회영(아산)| 작성시간14.07.18| 조회수816|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홍민정(노원) 작성시간14.07.18 호도도 하시고몸 보신도 하시고카페에 사진과 글도 올리시고저는 눈으로 복날을 즐깁니다.보는것도 행복하네요.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회영(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8 늘 농사 지으시며 바쁘게 사시는 부모님복날이란 핑계로......ㅎㅎ보양음식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미(예산) 작성시간14.07.18 북어꼬리를 솔대용으로....ㅋ부모님 섬기는 이쁜마음...반성하며 배워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회영(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8 예산이 시댁이예요.마음만 있지 잘 못하고 삽니다....저도 이러면서 반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복녀(서울) 작성시간14.07.18 넘 재미 있어요 ㅎ ㅎ울 엄니는 북어를 그렇게 많이도 해 주셨는데 북어꼬리를솔로 쓰시진 않았네요. 잘 배워갑니다. 더운 여름 잘 이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회영(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8 예전 어르신들 살림에는 지혜가 있었던것 같아요.무우로 기름 발라서 솥뚜겅에 부치미 부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장어&곰국) 작성시간14.07.18 이회영님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회영(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8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두분 드시는거랑 1키로 시켰더니 좀 민망 했어요.담에 또 주문할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정희(사임당) 작성시간14.07.18 와 보신 잘 하시겠어요연기안나는 구이판이 있었나봅니다 저도 찿아봐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회영(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8 좋아요.삼겹살, 쇠고기 구이도 좋고요.장어 구워먹기 번거로운데 잘 구워지고 좋아요.많이씩 구울 수는 없지만....하옇튼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