쪄 먹기 알맞게 잘라서
채반에 하루 더 말렸습니다.
비닐봉투에 넣어 항아리 속에 며칠 두었다가 매콤 해지거든 꺼내서 냉장보관하고
쩌서 양념을 얹어 먹습니다.
↑ 위 사진 가지는 지난 4월 8일에 김선숙님 방에 올린 글입니다.
↓아래부터는 4월 16일에 마지막 손질 하며 찍은 겁니다.
↑일주일 정도 항아리 속에 담아두었다가 꺼내서
물에 담가 깨끗히 씻었습니다. 껍질 부분은 솔로 박박 닦았습니다.
↑항아리에서 가오리 삭은 냄새가 심히게 나서 짚을 태워 소독도 하고 냄새도 제거 해 둡니다.
↑씻은 가오리는 물기를 빼고 한 번 사용할만큼씩 비닐에 담아 냉동보관하였습니다.
이렇게 보관했다가 손님이 오거나 먹고 싶을 때
녹여서 찌든지 양념얹어 졸임하면 만들기 쉽고 맛도 좋고
안주로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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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15.04.17 맹명희 예~~~~슬 임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김미숙(동두천) 작성시간 15.04.17 완전 맛나보여요~~~쌤
저는 좋아라하는데 신랑은시러라해요 ㅜㅠ
완전 먹고싶어욤~~^^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17 ㅎㅎㅎ 신랑 없을 때 혼자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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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민정(노원) 작성시간 15.04.20 아싸 가오리
이건 어디방에서 판매하고 있나요.
엄마 생각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20 김 선숙님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