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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순(진도)님네 자연산 미꾸라지로 추어탕!~

작성자김은희(천안)| 작성시간15.06.20| 조회수947|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윤순자(서귀포) 작성시간15.06.20 이렇게 진한 추어탕 ㅎㅎ
    몸 건강해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옵니다.. 한숟갈 먹고 갑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은희(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ㅎ네~1킬로 한봉지만 끓였는데도 너무 진합니다~ㅎ
  • 작성자 이순근(충남계룡) 작성시간15.06.20 미꾸라지 판매방을 찿지못했습니다
    알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김은희(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6/9일에 판매글 올리셨었고
    날씨때문에 미꾸라지가 안잡혀서 오늘에서야 받았습니다~
    중간에 늦는다고 양해문자도 주시더라고요~
    판매글은 지금 판매종료실에 있고여
    작년판매글을 보니 한두달에 한번꼴로
    미꾸라지판매글을 올리신것 같으니
    다음 판매를 기다리시면 곧 자연산 미꾸라지를
    만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ㅎ
  • 작성자 이순근(충남계룡) 작성시간15.06.21 네 감사합니다 주의깊게 봐야겠네요
  • 작성자 윤희자(경기) 작성시간15.06.22 아~~갈아서 하는 요리법 궁금했는데 잘보았습니다.올핸 함 도전해볼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은희(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2 ㅋ네~식구들이 통미꾸리는 보기힘들어해서요~ㅎ
    형체가 안보이면 잘먹어줍니다~ㅎ
  • 작성자 김경자(여수) 작성시간15.06.26 닭계장이나 육계장 끓이듯하면 될거같은데 ,,
    전 아직도 한번도 끓여보지않아서 비릴거같다는 생각이 먼저들어서요
    시도는 함해봐어겠는데 ㅠㅠ,,넘 맛있어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김은희(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6 ㅎ전 어릴때부터 보양식이라는 음식종류를
    그냥 늘상먹는 음싣으로 먹고 자란 촌년입니다~ㅋ
    친정엄마의 음싣중 유일하게 제 기억속에 맛있다고
    기억되는 닭계장은 대파를 많이 넣어야 맛나지요
    육계장도 고사리 토란 숙주 드가고요
    제가 끓여먹었던 장어탕은 뼈가 굵어 체에 걸러야해서
    추어탕보다는 국물이 더 가볍습니다
    김지순님네 추어탕은 여태 식당에서 드셔본
    가벼운 국물맛과는 비교하실수 없을것입니다
    돈으로 사먹으면 편한세상이지요
    그래도 믿고 식재료를 살수 있다면
    제손으로 끓여먹어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충청도태생이라 방아잎 고수 이런 향신잎종류는
    잘 안먿어봐서 모르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김은희(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6 산초잎이나 제피가루등은 꼭 구해서
    넣어끓이셨음 합니다
    고향이 태백인 제친구네는 친정엄니가
    산초를 산에서 구해 고춧가루 찧을때부터
    아예 산초를 넣고 찧는다 하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김경자(여수) 작성시간15.06.27 김은희(천안) 자세하게 알려주어 고마워요
    고향이 내륙지방이라 생선이라곤 손님오면 고등어,제사땐 조기밖에 모르고자라서요
    여수온지 30년이 다되가도 이러고삽니다
    시장가면 생선보다 나물류가 눈에 먼저들어오니 ㅠ
    담번엔 꼭 도전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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