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소금에 빡빡..문질러 씻습니다...
드문..드문 껍질을 벗겨 줍니다...
도막을 내어 이런식으로 썰어줍니다..
채를 썰어 줍니다...
불려준 미역을 잘 행궈서...건짐니다...
건져놓은 미역입니다..
소금.설탕.생수.현미식초.
간이 맞으면 됨니다... 간을 자주보셔요...
청량고추..청.홍만 넣었습니다..
랩으로 씌워서 냉장고에서 15분 이상 있었습니다..
오이의 향긋한 냄새가 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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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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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29 짜투리 멸치...약으로 몸에 퍼져서 골다골증은 없겠습니다...
날씨는 추워도 미역 냉국타서 마시면 시원해요..저는 홍초를 타서 잘먹습니다... -
작성자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11.03.29 상큼함이 입안에 고여서 침이 허락도 없이 고였습니다.
꼴깍삼키고나니 다시 고여서 얼릉 문 닫으려고 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03 조숙재님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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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유자 작성시간 11.03.31 입맛도 없는데 우리도 오늘 해먹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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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03 가끔은 먹어 줘야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