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넛 스쿼시, 일명 땅콩호박으로 죽을 쒔습니다.
고소하니 맛 있네요.
색깔도 예쁘고 아주 고소합니다.
요렇게 깎았습니다.
잘랐더니 색이 아주 곱네요.
냄비에 끓였습니다.
도끼비 방망이로 갈았지요.
찹쌀가루가 있기에 요렇게 새알을 만들었습니다.
팥과 울타리 콩을 며칠 전 다 비운 걸 잊었네요. 추석에 사다 놓은 풋콩과 밤을 넣으려고 준비했습니다.
끓는 모습입니다. 노랑색이 죽여줍니다. 소금만 조금 넣었는데 넘넘 맛있네요.
나박김치와 함께 먹으니 꿀맛입니다. 땅콩같이 고소하고 단호박보다 당도가 높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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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홍행자(마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1 밤을 넣어서 그런지 달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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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혜숙(군포) 작성시간 15.10.11 ㅋㅋㅋ정성가득 ~ 땅콩호박죽 ~ 한그릇 먹고 싶네요 ~~색이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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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행자(마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1 색이 참 예쁘지요? 나름 정성을 쏟았답니다.
단호박보다 달고 고소해요. 이름 값 하네요. -
작성자김병수(장어&곰국) 작성시간 15.10.12 달달하니 맛있겠네요 ^^
색도 이쁘구요 -
답댓글 작성자홍행자(마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3 정말 맛 있네요.
단호박같이 쪄서 먹어도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