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씨는 밑이 반듯한 젓가락으로
꼭지가 달려있던 쪽에서 뽀족한 쪽으로 밀어내면 잘 빠집니다.
사과도 넣고
마도 썰어넣고
인삼도 썰어넣고
무도 썰어넣습니다.
밥맛도 좋고... 영양도 좋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07 저도 잡곡밥은 잘 안 먹는데....이건 괜찮아요.
-
작성자김명자(고양) 작성시간 15.12.07 여자가 얼굴이 예쁘면 3개월,
마음이 예쁘면 3년,
요리를 잘하면 평생이라잖아요.
전음방 회원들은 카페에 자주 오셔서
영양밥도 하시고, 창난젓도 만들어 평생 사랑 받으시길요...
맹선생님의 샘솟는 요리샘물~매일매일 들리세요 -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 15.12.07 와!~~ㅎㅎ영양밤 저도해볼려고합니다
맛있겠어요~ㅎ -
작성자김주하(김포) 작성시간 15.12.07 군침 나네요.
저도 도전해보겠습니다^^ -
작성자김경순(서울강북) 작성시간 15.12.10 대추씨빼는사진 보고 웃습니다~~
나는 왜? 저런생각을 못할까 ? 지혜롭지 못한 나~~~ ㅠㅠ
오늘아침 방송에 고추장 된장 방송보고 저런방송에는 우리 맹선생님 나오셔야하는데~~
생각하면서 웃었어요~~ 전음방 중독이야~~~ㅎㅎㅎ
모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