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을 살짝 삶아서..다이어트 대용식을
할까 함니다 ~
된장.액젓. 청양고추.대파.참기름.참깨.를 넣고
삼삼하게 무쳐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
홍시.사과.커피.인삼차..이상..밥 안 먹었어요.
진도 봄동 입니다 ~
싱싱하죠~
뜯어서 삶을 겁니다 ~
끓는물에 소금 쪼금 넣고
살짝 삶아주죠 ~
삶은 봄동을 짝짝~찟어서
물기를 꾹~ 짜주지요.
된장.마늘.대파 입니다
청양고추.참깨.참기름 넣고 주물.주물~해 주지요
삼삼하게 됐습니다~
점심밥 대용으로 다 ~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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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 16.01.03 매실 발효액에 액젓, 고춧가루만 넣구 살살 버무려도 맛나던데요!
국도 끓여 드셔보시지요?
봄동 된장국, 달큰하니 죽입디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03 하루 한끼로..체중 조절중이요~
5일 유리오면..또 먹어져서..ㅎ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 16.01.03 이광님(광주) 손녀가 학원 안가도 되니까 신나게 놀고 있겠네요~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음식 먹고 쑥쑥 많이 컸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03 김병수(아마도난) 학원 가야하는디. 유리가 일이 있어
방학중 학원쉬기로 했지요 ~
남양주 가기 싫은디 ~
광주오면 시현이 맞기고 일보러 다니는데..이것이 말 안들어서요 ~ -
작성자김채구(울산) 작성시간 16.02.06 맛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