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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명이나물

작성자최경숙(대구)| 작성시간11.04.30| 조회수109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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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1.04.30 상품 추천 해 드리고 이렇게 좋은 글 올라올 때
    내가 팔은 상품은 아니지만 매우 보람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울릉도 명이 때문에 종일 맘이 좀 상해 있었는데...
    최영숙님 글 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 작성자 이철화 작성시간11.05.01 와~~
    정갈하게도 다듬어 담으셨네요^^
    날마다 가족분들 행복한 식탁되시겠습니다~~~
  • 작성자 양병수(청주) 작성시간11.05.01 이건 강금옥님 간장 절임하고 틀린 알싸하면서고 매콤한 느낌이 드네요^^
  • 작성자 이은경(일산) 작성시간11.05.01 와우! 너무 맛있겠어요. 침이 꼴각 넘어가네요. 드시는분들이 행복하겠어요
  • 작성자 이경란(대구) 작성시간11.05.01 저도 3키로주문한것 어제 받아서 연한잎으로는 삼겹살 구워쌈으로 온식구 포식하고요 맹선생님레시피와 강금옥님 레시피로지금 막 장아찌담았네요 부자된느낌이네요
  •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11.05.01 최경숙님 명이나물 덕분에 맹여사님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셨다니 다행이십니다 정말로 이쁘게 담으셨어요~~ㅎ잘담으셨어요
  • 작성자 남인희 작성시간11.05.01 때마침 주말에 배달되어온 명이 받아서 저도 연한잎은 간장절임하고 큰잎들은 장이치하고 ...
    멀고도 먼 울릉도에서 왔는데도 생각보다 싱싱하니 좋았어요
    전음방덕분에 좋은물건 알게되서 늘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 작성자 김선아 작성시간11.05.02 저는 제 불찰로 명이가 뜨 버려서 버리기에 너무 아까워 장아찌 담아도 되는지하고 댓글로 남겼는데 생각지도 안했는데 싱싱한 명이를 다시 주문한 만큼 보내 주셔서 장아찌 담아 놨어요. 손익노님께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최경숙(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2 다행히도 저는 버릴 것이 별로 없어서 두가지 반찬을 무사히 잘 담았네요. 3kg라 다듬을땐 많아서 힘들었는데 막상 숨이 죽고나니까 양이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아 더 살걸 하는 아쉬움도 있답니다.^^*
  • 작성자 양경숙(대전) 작성시간11.05.02 넘 맛나 보이네요 저는 비싼나물 버릴까봐 엄두가 안나서~~
    저두 담엔 용기있게 도전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김예란 작성시간11.05.24 귀한 명이를 어디서 구매를 하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 최경숙(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4 명이는 당연히 전음방2에서 구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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