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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본 달고기로 만든...전입니다..

작성자이화경(울산)|작성시간11.05.20|조회수1,099 목록 댓글 5

 필규수산 심은숙님꼐 받은 달고기 2키로입니다..

 

우선 소금이랑 후추로 밑간중~~

 

 

 

밀가루 옷입고...입을 계란물...

 

 

 

 

커다란팬에 굽고 있어요..

 

 

 

 

먼저 익은 녀석 들고 먹는데..

 

아무런 잡냄새가 없고...우럭 튀김 먹는맛이 나요..

 

 

 

 

2키로중에 일부만 구워서 식히는중입니다..

 

 

맞벌이에 직장맘이라...시간이 나서 좋은먹거리가 생기면..

 

요렇게 미리 구워 식혀서 냉동실에 넣어두고...반찬으로 해동시켜서

 

살짝 뎁혀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달고기 너무 맛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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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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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기진(서울) | 작성시간 11.05.20 저 또한 단고기를 들어봤어도...^^
  • 답댓글 작성자심은숙(필규수산) | 작성시간 11.05.21 안녕하세요^^황정자님~이기진님..ㅎㅎ 달고기란 부산의 명물인 흰살생선이랍니다~부산분들은 동태나 명태전을 안드시고 달고기를 고집하신답니다~수산물방에 와보시면 달고기에 대한걸 조금은 아실수있으실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이화경(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21 저도 들어보기는 했는데 처음봤어요....부산에서는 꽤 유명한 생선이라고 하더라구요....
  • 작성자심은숙(필규수산) | 작성시간 11.05.21 파는나도 침이 그냥 꿀떡꿀떡 넘어가네요.ㅎㅎ 아쿠~~저 많은걸 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맛있다고해주시니 내맘이 훨훨 날아갈거같아요~ㅎㅎ 수고많이하셧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화경(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21 어제 울산에 날씨가 좀 더웠는데...정말 양이 많더라구요...ㅎㅎㅎ 일단 전으로 다 부쳐서 진영이 봐주는 언니도 좀 주고..
    옆동에 사는 동생네도 좀 주고 하니까 얼마 안남는거 있죠...ㅎㅎ 남편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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