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로 회무침 해 먹을까..
하고 유진수산에.주문했는데~
막상 껍질 벗길려고 하니
요즘 콜레라가 번식한다고~ 무서워서.
그냥 매운탕으로 돌렸습니다.
나이 드니 면역력도 약해져서 참아지네요.
회떠서 먹고 남은 서더리로만 탕을
끓여먹다가 온통 살이랑 탕을 끓이니
살이 탱글 하고 쫄깃하고 맛이 좋았어요.
길에 다니다 보면 식당간판에
서대 서더리탕~이라고 문구가 많이
보이죠.
궁물은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이렇게 맛이있어 광고를 하나봄니다.
서대 보기에는 안 이쁘죠?.
껍질 벗길려고 폼은 잡았지요.
그냥 도막내서 냄비에 넣었지요
재료입니다.
팽이버섯.호박.당근.청양고추.마늘.대파.
양파..
육숫물에 고춧가루 풀고.마늘과.
간장. 액젓.넣고 한김 끓은후 준비한
재료를 얹으지요.
5분 정도 더 끓이면 야채가 다 익어요.
대파를 넣습니다.
마지막..팽이버섯 넣고 불을 꺼 주지요.
살이 엄청 쫄깃 합니다.
궁물도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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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05 잘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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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병수(장어&곰국) 작성시간 16.09.07 얼큰하니 맛있겠네요~~~
저도 한국물 얻어먹고싶네요 ^^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07 얻어 먹긴요..
광주 집에 오세요 -
작성자유영희(산본) 작성시간 16.09.09 애고
션하니 맛나겠네요
하여튼 솜씨 쨩 ㅡㅡㅡ♡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09 하여튼 맛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