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익은 어리굴젓입니다.
↑무생채를 준비합니다.
소금,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등 넣고 맛있게 무쳐놓습니다.
↑굴이 좀 굵으니 토막을 쳐 줍니다.
굴은 자르면 배가 터져버리는 줄 알고 통으로만 이용하시는데
굴을 잘라서 무쳐도 맛도 좋고 식감도 좋습니다.
↑잘 무쳐놓은 무생채에 자른 굴젓을 넣습니다.
↑매실청과 볶은 깨만 좀 추가하면 됩니다.
↑밥도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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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은주(나주) 작성시간 16.10.22 맹명희 말씀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선생님요~~~~~~
주말이니 푹쉬셔요~~~`
담에 먹으러 가겠습니다~~~~
쪼끔 남겨두셔요~~ -
작성자김미경(인천검단) 작성시간 16.10.22 쌤 자꾸 맛난것만 올리시니 침만 꼴딱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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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순덕(강릉) 작성시간 16.10.22 너므 맛있겠어요
이따 퇴근하면서 굴사다
따랑쟁이 해야겠어요
꿀꺽 군침삼킵니다 -
작성자이경민(경남함안) 작성시간 16.10.22 굴요리는 다맛있지만 생으로 먹는게 최고죠~~완전 맛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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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숙희(서울구로) 작성시간 17.11.15 정말 맛나겠어요~ 따라서 해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