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박세미(대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1.10
저도 처음 해봤는데 향신료도 챙겨주시고 레시피도 올려주셔서 크게 실패하지 않고 만들수 있었어요. 판매글에 링크된 맹명희선생님의 레시피와 동영상 꼭 참고 해보세요. 전 김경숙선생님의 레시피대로 양념은 한번 끓여 했어요^^
답댓글작성자박세미(대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1.10
양념을 끓이면서부터 아이들이 냄새 좋다고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드님도 어머님이 해주시는 육포맛 평생 잊지 못할꺼에요. 이번에 가져다 드리면서 예전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노루고기 육포 이야기를 했더니 기억을 못하고 계시더라구요. 저의 기억속에 남은 한겨울 맛난 간식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