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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무침

작성자이명화(서울양천)|작성시간17.07.12|조회수1,143 목록 댓글 7

오전 자택근무하는 딸램 먹여보내려 동부축산서 산 깐양 삶아서 미나리 영양부추넣고 (오이가없어여 ㅠ ㅠ) 새콤달콤무치고 고등어무넣고조려놨더니 더워 땀나서 못먹겠다고 그냥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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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신영숙(서울) | 작성시간 17.07.12 이명화(서울양천) 요리를 잘 하시나봐요.저도 냉동실 양 꺼내서 해보려구요ㅎ
  • 답댓글 작성자이명화(서울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7.12 신영숙(서울) ^^
  • 작성자김정욱(양산) | 작성시간 17.07.12 딸내미 못 먹여서 속 상하시지요?? 더워도 좀 먹고 가면 엄마 마음이 더 행복 햇을텐데유ㅠㅠ
  • 답댓글 작성자이명화(서울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7.12 그러게요 ^^
    회사가 바쁘고하니까 맘이 더운거죠 뭐 ㅎㅎ
  • 작성자최은숙(경기광주) | 작성시간 17.07.12 아공~~ 맛있게 생겼구먼유~
    ~~엄마의 그 마음을 딸들도 몰라주네요~
    저는 아들넘들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죄송하지만 위안을 받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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