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자택근무하는 딸램 먹여보내려 동부축산서 산 깐양 삶아서 미나리 영양부추넣고 (오이가없어여 ㅠ ㅠ) 새콤달콤무치고 고등어무넣고조려놨더니 더워 땀나서 못먹겠다고 그냥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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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영숙(서울) 작성시간 17.07.12 이명화(서울양천) 요리를 잘 하시나봐요.저도 냉동실 양 꺼내서 해보려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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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명화(서울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12 신영숙(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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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욱(양산) 작성시간 17.07.12 딸내미 못 먹여서 속 상하시지요?? 더워도 좀 먹고 가면 엄마 마음이 더 행복 햇을텐데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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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명화(서울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12 그러게요 ^^
회사가 바쁘고하니까 맘이 더운거죠 뭐 ㅎㅎ -
작성자최은숙(경기광주) 작성시간 17.07.12 아공~~ 맛있게 생겼구먼유~
~~엄마의 그 마음을 딸들도 몰라주네요~
저는 아들넘들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죄송하지만 위안을 받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