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을 빡빡 씻은후 맹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물이 팔팔끓을때 전복을 넣고 불을 끄고
20분후 건져내어 분리했답니다~
내장,전복살,전복이빨;;
전복 삶았던물,간장,,건고추,생강,통후추 넣어서
보글보글 끓인후
전복 칼집 넣은것을 넣고 더 끓였어요
전복 너무 오래 익히면 맛이 없답니다..
쫄깃 전복..다되었답니다.
내장은 따로 똑같이 졸였답니다..
전복 1킬로로 만든..
전복장,전복내장~
내장은 냉동실에 넣어두고
전복도 반은 덜어서 냉동실로..
옮겼답니다.
맛있게 만들어진 전복장..
남편은 보약보다
음식을 더 선호하네요
가격도 물론 저렴하구요^^*
전복장이랑 밥한수저..같이 드실까요?
전복 데친물은 된장찌개 끓일때 넣어서 육수로 사용했고
작은전복으로 만들어서 다시 썰어내는 불편함을 줄였고
착한가격으로 만든 전복장..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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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효진(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30 어쩌나요~~너무 멀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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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병애(서울) 작성시간 11.08.30 저는 어느 한정식 인줄알았어요^^식탁도 너무 정갈하고 멋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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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효진(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30 아마 그릇이 유기라서 그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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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혜숙(부산) 작성시간 11.09.24 솜씨도 짱이시고 테이블셋팅에 놀랍니다.
어쩜 단아한 옛날 우리엄니를 뵌듯..... 존경합니다. -
작성자김희숙(경북상주) 작성시간 13.05.10 아...이렇게 전복을 익혀야 하는군요. 작년에 전복장을 익히지 않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서 해봤는데 전복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다른 식구들은 먹지 않더군요. 다음에는 이렇게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