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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만들기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17.12.01|조회수2,148 목록 댓글 28


생명란을 택배 받은 그대로 씻지 않고, 대략 전체 무게의 1/10의 소금을 넣고 버무려 이틀밤 재웠습니다.


하루 지난 다음 한번 저어주고...

이틀 후 ...소금이 다 녹았습니다.

찬 물에 살짝 헹구어 넓은 체에 놓고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혹시 짜게 절여졌으면 헹굼으로 염도를 맞추면 됩니다.

.



마늘생강물 조금 넣고 ....

고운 고추장용 고춧가루를 사용하는데...

그냥 퍼 넣으면 덩이가 생기기 쉬우니  체로 떠서 흔들며 뿌리듯  넣습니다.



분말 소금과


멸치액젓, 매실청으로 간과 맛을 맞춥니다.

고춧가루를 추가하면서 살살 버무리고 조금 잘라 간을 봅니다.        


   맛있게 잘 무쳐졌습니다.


   바로 먹어도 됩니다.




상에 올릴 때 통깨나 참기름 한 방울 얹어도 되고

냥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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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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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2.03 이선희(수원). 맛이 어때요?
    직접 만들어먹으니 몸에 나쁜 거 안 넣고... 저렴하고 ... 좋죠?
  • 답댓글 작성자이선희(수원). | 작성시간 17.12.04 맹명희 넘 깔끔한 맛이 넘 좋아요
    담엔 마니 해야겠어요
    친구들에게도 알려줬네요
    덕분에 좋아하는 명란젓 싫컷 먹게됐어요
    감사해요
  • 작성자손윤경(강원) | 작성시간 17.12.05 선생님 저도 소금에 절여 놓았습니다. 선생님 레피시대로 따라 하려고요..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박미희(경남함안) | 작성시간 17.12.16 에구 이걸 왜 못 봤을까요ㅜㅜ
    저도 6키로 사서 전 제맘대로 했는데 맛이 어떨까 궁금해요ㅜㅜ
  • 작성자정귀남(대전) | 작성시간 20.11.20 생명란이 왔길래 오늘 바빠서 선생님의 이 방법으로 지금 소금뿌려놨습니다 지금 조용해져서 살펴보니 이후의것도 있으시네요 자게 절여질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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