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카페상품 요리

이유경 우무

작성자이광님(광주)|작성시간18.06.16|조회수1,515 목록 댓글 13

우무가사리를
삶아서 우무묵~
만들었습니다.

여름에 시원하니
칼로리 없는 우무묵이 최고지요~
:

우무가사리를
손으로 비비면서
여러번 행궈냄니다~

끓여 줍니다~

옆에 지켜서 있어야지
안그러면 다~
넘침니다

소쿠리 받치는게
일을 늘리는것 같에서

망사그릇 놓고
국물 떠 건졌네요~

이것도 무지 복잡하네요

하시는 분들은 한꺼번에
소쿠리에 부어버리세요~

이만큼 나왔어요

한쪽은 잘라서 친구주고

저도 조각 채쳐서

콩가루(황귀자님)것
쳐주고 소금넣고 생수부어
간을 맞췄네요~

생수를 부어주고~

잘 섞어줘요~

이렇게 먹으니
배가 불러서 저녁 생략 했네요

아침에 배가 홀죽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6.16 콩가루가 고소하고
    더 맛나요.ㅎ
  • 작성자이광자(서울 ) | 작성시간 18.06.16 콩국이 아니라 콩가루로도 하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6.16 네~
    콩가루가 얼마나 맛나 다고요~ㅎ
  • 작성자민경선(서울) | 작성시간 18.06.17 황금손 이십니다
  • 작성자이유경(진도) | 작성시간 18.06.18 한여름 이만한 음식도 없지요..
    이광님 운영자님 올리신 글 보고 주문 문의가 많은데 판매는 조금 더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날 한그릇 먹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