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무가사리를
삶아서 우무묵~
만들었습니다.
여름에 시원하니
칼로리 없는 우무묵이 최고지요~
:
우무가사리를
손으로 비비면서
여러번 행궈냄니다~
끓여 줍니다~
옆에 지켜서 있어야지
안그러면 다~
넘침니다
소쿠리 받치는게
일을 늘리는것 같에서
망사그릇 놓고
국물 떠 건졌네요~
이것도 무지 복잡하네요
하시는 분들은 한꺼번에
소쿠리에 부어버리세요~
이만큼 나왔어요
한쪽은 잘라서 친구주고
저도 조각 채쳐서
콩가루(황귀자님)것
쳐주고 소금넣고 생수부어
간을 맞췄네요~
생수를 부어주고~
잘 섞어줘요~
이렇게 먹으니
배가 불러서 저녁 생략 했네요
아침에 배가 홀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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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16 콩가루가 고소하고
더 맛나요.ㅎ -
작성자이광자(서울 ) 작성시간 18.06.16 콩국이 아니라 콩가루로도 하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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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16 네~
콩가루가 얼마나 맛나 다고요~ㅎ -
작성자민경선(서울) 작성시간 18.06.17 황금손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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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유경(진도) 작성시간 18.06.18 한여름 이만한 음식도 없지요..
이광님 운영자님 올리신 글 보고 주문 문의가 많은데 판매는 조금 더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날 한그릇 먹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