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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귀자님 쑥가래떡국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19.01.04|조회수1,598 목록 댓글 6

가랫떡을 구웠더니
졸깃하고 쑥향이 좋아서~

냉동에 두었던 쑥가랫떡을
녹여서 썰었네요~

소고기 볶으고~
물이 끓으면 흰가래떡은 5초 먼저넣고~
쑥 가래떡은 끓으면 바로
불을 꺼줘야 됨니다~

몇번 해먹어본 경험입니다.
맛은 ~또 끓여 먹고 싶습니다.

하루 실온에 내 놓으면
썰기 좋게 녹아요~

냉동에 안넣고 썰은 쑥 가랫떡은 끓으면 갈라지지
않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저는 현미 햅쌀떡 섞었어요
쑥 떡보다 5초 빨리 넣어줘요

끓으면 바로 불꺼줍니다~

아조 아조~쫄깃하고
맛 있어요~
불 조정이 중요합니다

계란지단.소고기고명 올렸어요

소고기 볶을때 마늘을 넣고
참기름.액젓을 넣어서 볶았고
소고기 육수가 국물맛을
내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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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04 너무 보드랍고 맛나요.ㅎ.
  • 작성자김정희(서울구로동) | 작성시간 19.01.04 ㅎ저도 떡국좋아하는데
    침넘어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04 얼마나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서요.맛있어요
  • 작성자황귀자(전남) | 작성시간 19.01.04 떡국의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역쉬나 요리 잘하시는 분이라 불조정이 중요한 걸 아시네요...^^
    백미는 다글다글, 현미와 쑥떡국은 부르르 끓으면 불을 꺼줘야 하거든요.
    날씨가 또 추워집니다.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와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04 추운날이되도
    꺽정 없네요~
    떡국이 몸을 녹여주고 입을 즐겁게 해 줘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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