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정님에게 특별히 부탁한 굴입니다.
무지 무지 큽니다.
↑↑칼 둘을 이용하여 쐐기를 박아가며 열었습니다.
↑↑살도 무지무지 큽니다. 패주 잘라진데 붙은 살만 해도 웬만한 굴 하나만 합니다.
↑↑ 그냥 먹기는 좀 짭니다. 그래서 찬물에 한 번 헹구고 먹었더니
디게 맛있습니다.
수돗물로 씼어서...회로 먹을 겁니다.
http://cafe.daum.net/wjsxhddmatlr2/Jnbj/25
판매글 바로가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명영희(삼척) 작성시간 19.01.16 엥겔지수가 급격히 높아집니다ㅎㅎ
-
작성자양명순(의정부) 작성시간 19.01.16 굴이 정말 실하네요
침 꼴깍입니다 -
작성자안미정(통영) 작성시간 19.01.17 저도 처음먹어본 프리미엄굴이였습니다.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이 더 이쁜듯 합니다. ^^
-
작성자천선희(서울마곡) 작성시간 19.01.20 스텔라 마리스
뜻은
바다의 별이란
라틴어입니다
굴에도 이런 멋진 이름 있는게
신기합니다
가톨릭에서는 성모님을
이리도 부른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1.20 저는 이름도 처음 듣고...맛도 처음 봤는데.... 보통각굴 큰거와는 전혀 다른 맛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