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낚으로 낚아서인지 엄청 싱싱하고 깨끗하더군요!
저는 받자마자 찬물에 1시간정도 담갔습니다.
큰 거랑 작은 거랑 두마리였는데,
큰 거 먼저
먹기 좋게
토막 내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낸 물에 무, 콩나물, 어슷 대파, 청양초,
버섯을 넣고 끓이다가 밀복을 넣고
간은 김지곤 님의 멸치액젓으로.....
먹을 정도로 끓었을 때 준비한 미나릴 넣고
김은정(인천) 님의 참소스에 고추냉이만 넣고 푼 장에.....
우선 미나리 먼저 콕 찍어서 한 입!
복어 살이 얼마나~
탱글탱글하던지요.
복어 애는 입에서 걍 사르르 녹아요~
밀복 맑은탕 강추합니당!
오랜만에 복다운 복탕을 잘 먹었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소연(대구) 작성시간 19.01.24 정말 맛있게 끓이셨네요
저도 받아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어떤 요리보다 맛있어요.. -
작성자김은태(인천) 작성시간 19.01.24 맞아요~ 전에 구입했을때
복어 애가 아이스크림 녹듯이 사르르^^
저도 맑은탕 끓여 먹어 봤답니다. -
작성자심은숙(필규수산) 작성시간 19.01.24 보는내내 침이 흘러서 주체를 못했네요
와 정말 요리잘하시네요^^*
복어손질은 필규수산이 정말 깨끗하게
디테일하게 꼼꼼히 잘한다고 자부합니다♡
참소소~~참 궁금하네요
너무 맛난 밀복지리
멋진사진과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