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난젓 담그신 분들이나 절임 된 창난 구입하신 분들 이제는 충분히 잘 익었으니 꺼내 드세요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19.02.26| 조회수527|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경란(부천) 작성시간19.02.26 와~우 창난젓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무쳐진것만 사먹었는데 그맛이 궁금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화학 조미료 걱정 없고...내 가족 입맛에 맞출 수 있고.....가격은 1/10 정도로 저렴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순연(충북제천시) 작성시간19.02.26 창난젓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제가하면맛이ㅠㅠ 넘맛나겠네요 맹선샘 레시피한번 도전할려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19.02.27 설에 무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