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농장 민경란님네 꾸러미가
싱싱한 모습으로
오후 늦게 도착했네요
그중 오늘 저녁엔 아삭한 상추를
먹고 싶어
예전에 양념한 불고기를 소분해
냉동해두었던 한덩이를 꺼내
해동해 놓고,
여기에 유근화님 두툼한 표고를
편으로 썰어 듬뿍 넣고
팽이버섯과 파만 넣어 익혔어요.
먹어보니 제 입맛엔 고기보다
표고 맛이 훨씬 좋았답니다.
적당한 크기의 아삭한 상추쌈에
불고기 얹어 쌈장 조금~
맛있게 먹었네요.
유근화님~~
민경란님~~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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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30 피곤하셔서 어쩐대요~
잘 주무셨지요?
쌈이 졸립게 하는 효능이 있다 하네요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 19.03.30 저는 어제 열무.파.김치 담구고 댓글몇줄달고
초 저녁에 잠들어
지금 깨었녜요~
어휴~힘들어서요
풀쑤고 식히면서 시간~
액젓 아끼느라
찌꺼기 멸치젓 다려서 식히고~
상추에 고기 쌈도 먹었죠~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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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30 싱싱한 야채들 받는 건
즐거운데
일 할 거리는 늘어나니
두가지 김치 담그시느라
힘드시고말고요~
거의 매일 새로운
요리하시며 잘 드시고
건강 챙기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건건히 사진 찍으시며
자세한 설명까지~~
비쥬얼 좋은 레서피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민경란(큰눈) 작성시간 19.03.30 와 버섯 듬뿍 넣은 불고기
한쌈하고 싶어지네요~
상추도 이쁘고요~
늘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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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30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