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신님 청귤 주문해서 10kg 청을 담았어요.
무농약이라고 하셔서 물로만 씻고 했는데,
먼지는 많은거 같아요.
물기를 닦다보니, 흰색 행주가 좀 까매지네요.
그리고, 좀 많이 작아서...썰기가 힘들었어요.
겉껍질도 많이 두껍고...두가지가 좀 아쉽네요.
그래도 다 썰어서 청 담아놓기는 했네요.
온집안에 청귤 향기가...ㅎㅎ 참 상큼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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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손명신(제주) 작성시간 19.08.16 노지나무에서 풋귤수확이다보니 먼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10킬로 풋귤 작업해서 풋귤청 담으시느라
더운날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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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경란(카라) 작성시간 19.08.16 저는 6시 약속이 있는데
택배 4시에 와서 청 담그기 바빠서 사진도 없어 댓글로 대신 합니다...
저는 작년보다 크기가 작아서 더 좋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손명신(제주) 작성시간 19.08.16 정신없이 청 담으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사이즈는 고객님마다 선호도가 다르네요 ^^
3차발송22일자건은 몇일더 자란다음 26일발송으로 변경되어 진행합니다
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김숙희(서울구로) 작성시간 19.08.16 저는 작년에 주문해서 담궈서 먹었는데
정말 신선해서인지 맛이 좋아서 나눔해서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