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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단자. 유자차

작성자최미애(충주)| 작성시간11.12.04| 조회수79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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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미영(고양) 작성시간11.12.04 유자단자 금시초문이네요~~ㅎㅎ
    무슨 맛일지 무척 궁금합니다~~
    저는 유자차 속 분리 안하고 같이 씨만 빼고 썰어서 하는데
    껍질만 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맛의 차이가 어떻게 다르나요?
  • 답댓글 작성자 김경숙 작성시간11.12.04 유자속이 들어가면 시큼한 맛이 많아서...
    저도 껍질로만 쓴답니다...
    속재료와 씨는 유자스킨만들어서 쓰고요...
  • 작성자 김경숙 작성시간11.12.04 ㅎㅎㅎㅎ
    잘하셨습니다...
    손이 많이 가지만...만들어서 손님 대접해 드리면 칭찬받으실꺼예요...
    제 기분이 더욱 좋네요...
    시원한 곳에 보관해주세요...실온에는 안되요~~
  • 답댓글 작성자 최미애(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6 감사합니다. 님의 레시피를 보고 너무 맘에들어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섞이버섯 손질과 묶는것이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래도 특별한 음식이라 만드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남편도 딸애도 처음보는 유자단자 예쁜 모양에 흥미로워했지요.
    맛도 궁금하다면서요.
    고맙습니다.^^
    부모님께도 몇개드리고 나가있는 아이들에게도 주어야겠어요.
    만들자마자 바로 냉장고에 모셨습니다.^^
    모과도 있어서 모과 정과도 한번 따라 해보렵니다.^^
  • 작성자 임희영(대구) 작성시간11.12.04 유자속은 씨 빼버리고 설탕과 1:1로 쨈 만들면
    맛이 괜찮습니다
    새콤 달착지근 야간 쌈싸름한 정도 인데 맛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미애(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4 저는 너무 써서 못먹구 버렸어요.
    그래서 이젠 시도도 안해요.^^
  • 작성자 유삼순(시골아줌마) 작성시간11.12.05 어머나 정말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집에서 간 유자가 저렇게 이쁘게 변하다니
    정말 멋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미애(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5 예. 덕분에요.
    김경숙님 레시피 따라했습니다.^^
    글은 사투리 안쓰시네요?
    사투리가 정말 친근하고 구수하고 좋던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해옥(주영맘) 작성시간11.12.07 최미애님에 놀로가시는 손님들은 복 받으신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최미애(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7 무슨 말씀을....^^
    정말 특별한 음식입니다.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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