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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돔 구이외 회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19.12.21| 조회수126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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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12.21 아니.....
    회와 구이를 모두 잡수셨오?
    회를 잘 뜨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1 네~
    잡솨부렀오~
    배불러 누었있오~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12.21 이광님(광주광역시) 
    세상에나.......
    진시황이 부럽지 않겠나이다.

    난 몸살로 고생하고 있나이다
    오늘 종일 한끼도 못먹고
    애궂은 뽕잎차만 따끈하게
    마시며 견디고있오.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1 박영숙(경북의성) 어제 대합국 맛있게
    드시든만 몸살은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12.21 이광님(광주광역시) 
    대합숙회는 많이 먹었지맛
    대합국 안먹었어요.
    난 국하고 친하지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1 박영숙(경북의성) 몸살 날 만큼 뭐.?
    하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12.21 이광님(광주광역시) 
    요즘 하루도 빠지지않고
    과수원에 가서 먼산보고
    절을 몇백배 한다오.
    어제 오후에 바람이 차서
    머리밑이 선득선득 하더니
    자정무렵 아래웃니가 따그락 소리가 날 정도로 덜덜 떨리기에 이불 두채덮고
    떨고 있다가 아침엔 눈도 뜨지 못할 정도로 기운이 없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1 박영숙(경북의성) 
    절을 몇백배~
    "공"들이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12.21 이광님(광주광역시) 
    에구...... ㅎㅎㅎㅎㅎ
    먼산을보고 절을 한다는 말은.....
    울 대마왕이 자두나문 가지치기 해놓으면
    저는 잘라낸 나뭇가지를 줏어모아놓는 일을 하지요
    나무 꼬쟁이 줏으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는데 몇백번을
    허리 굽혀야 하는일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2 박영숙(경북의성) 
    아~하하하
    요~무식이~ㅋ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12.21 이광님(광주광역시) 
    이긍 그리 말씀하실건 아니지요......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이영애(대구태전) 작성시간19.12.22 박영숙(경북의성) 정겨운 대화 재밋게 읽었습니다. 얼능 쾌차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12.22 이영애(대구태전) 
    이영애님 감사합니다
    젊었을 때는 몸살을 해도
    하루 푹~ 쉬고 나면
    다음날은 거뜬했는데.
    나이 드니까 체력이 달려서 인지 회복이 늦네요.
    오늘도 비실비실합니다.
  • 작성자 박재미 작성시간19.12.22 회도 뜨시고 ~~~
    회가 정말 맛나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2 회가 쫀득하니 찰지고
    맛있었어요
  • 작성자 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19.12.22 직접 뜨신 회와 구이 넘 맛나보이네요
    입맛 다시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2 간만에 회 잘먹었어요
  • 작성자 강필희(울산) 작성시간19.12.22 먹음직스럽고
    침 고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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