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작성시간19.12.21이광님(광주광역시) 요즘 하루도 빠지지않고 과수원에 가서 먼산보고 절을 몇백배 한다오. 어제 오후에 바람이 차서 머리밑이 선득선득 하더니 자정무렵 아래웃니가 따그락 소리가 날 정도로 덜덜 떨리기에 이불 두채덮고 떨고 있다가 아침엔 눈도 뜨지 못할 정도로 기운이 없더라고요.
답댓글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작성시간19.12.21이광님(광주광역시) 에구...... ㅎㅎㅎㅎㅎ 먼산을보고 절을 한다는 말은..... 울 대마왕이 자두나문 가지치기 해놓으면 저는 잘라낸 나뭇가지를 줏어모아놓는 일을 하지요 나무 꼬쟁이 줏으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는데 몇백번을 허리 굽혀야 하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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