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 시래기와 봄동 들깨탕 작성자윤일호(원주)| 작성시간20.03.17| 조회수719|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20.03.17 시레기국이 빡빡하고걸죽하게~참 맛있게 끓이셨네요광주는 좀 공기가 쌀쌀하지만 햇볕은 강하게비춰주네요~못 나가고 배란다에서밖만 내다 보고 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샘 덕분에 맛있게잘 먹었어요건지 넉넉하게~들깨가루 푸짐하게 넣어서요~감사드려요~~오늘은 좀 쌀쌀하지요?따사로운 햇빛도 받으시고맛난 것도 드시며편안한 시간 보내세요당분간은 집콕 하셔야 해요~~이곳은 안개가 끼어먼산 능선들이 희미하게보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