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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강원양양) 병풍취

작성자정헌복(전주)|작성시간20.05.08|조회수805 목록 댓글 12

산나물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귀한 자연산 병풍취 입니다.
실은 병풍취 처음으로 접해
봅니다.
잎도 엄청크고 줄기도 머윗대
처럼 굵고 튼실하고
독특한 향이 있네요.

덕분에 좋은 병풍취 구입해서
맛있게 해먹었어요.
조금남은건 저녁에 퇴근해서
장아찌 담그려구요.


김밥속에 병풍취잎 데쳐서 무치고
줄기는 데쳐서 들기름에 살짝
볶아서 넣었어요.
명란젓 넣어서 김밥 말으면 아주
고급진 특별한 맛이 납니다.


잎과 줄기는 끓는물에 소금넣고
30초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김밥처럼 둘둘 말으려 했더니
밥이 삐져나와서 그냥 뭉쳐서
두가지 고명만 올려서 썰었더니
고명이 한쪽으로 몰려있네요.ㅎ










연잎밥처럼 쪘는데 병풍취향이
아주많이 나네요.
맛이 정말 좋아요.










우렁된장해서 쌈싸먹었어요.
향이 엄청 좋습니다.


호박잎 싸먹는 느낌인데
맛이 탁월하네요.


줄기를 쌈장에 찍어 드셔보세요~
샐러리 먹는 맛이 납니다.






껍질이 잘 벗겨지네요.






김밥은 썰어서 줄근길에 싸갑니다.
동료들과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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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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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8 덕분에 병풍취 맛을 봤어요.
    제가 오히려 고마운데
    마늘쫑을 보내신다고요...?
    에효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 작성자박재미(예천) | 작성시간 20.05.08 병풍취는 없어도 김밥이 맛나보여 김밥 따라쟁이 해보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8 개두릅하고 명란젓넣어
    김밥쌌는데 맛이 쵝오였거든요.
    평범한 김밥재료는 넣지 않게
    되네요.
  • 작성자나연남(인천) | 작성시간 20.05.10 와우~~요리 응용하는 솜씨가 감탄이 절로 납니다.
    병풍취 하나로 저렇게나 다양하게...
    저엉말 요리를 잘하시는분이네요
    저는 온리 검증되지 않는 요리는
    시도조차 안해보는데~~
    대단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1 과찬이십니다...
    겹살구워서 싸먹음 맛있는데
    요즘 육류를 피하고 있는중이라
    요런걸로 대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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