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꿀 - 유근화님네 잡화꿀
2. 후라이팬 - 정혜경님네 무쇠 후라이팬
3. 마늘 - 친정집거
보통 마늘을 생으로 하든가 쪄서 하는데 저는 방법을 바꿔서
마늘을 깐뒤 씻어서 물기를 제거후에 무쇠후라이팬에 약한불에 구웠습니다.
노릇노릇 거의 다 익혔구요. 씹는 식감을 살려서 푹 익히지 않았어요. 덜익히면 마늘의 아린맛이 있으니
구우면서 마늘의 아린맛과 식감을 느껴보세요.
그렇게 구운뒤 식힌뒤에 병에 담은뒤 꿀을 부어놓은뒤 1일 지난뒤 냉장고에 넣고
수저로 퍼 먹는데 정말이지 너무 맛있습니다.
씹는 식감도 너무 좋구요. 달달하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한수저 드시면 위에도 좋지 않을까요?
남편분들만 해주지 마시고 회원님들도 챙겨드셔보세요.
찌는마늘 말고 구운마늘 강추입니다.^^
밤꿀사먹다가 잡화꿀 샀는데 사장님말씀대로 꿀 맛이 부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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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정희(부산남구) 작성시간 20.06.22 마늘 쪄서 꿀절임은 해봤어요.
구워서 꿀절임하면 수분이 날라가
보관도 편하겠어요. -
작성자이미선(강서) 작성시간 20.06.22 저도 요즘 마늘을 져며 썰어서 팬에 구운으면서 약간의 소금을 뿌려 준후 꿀에 버무려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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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희선(서울영등포) 작성시간 20.06.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철인많큼 저도 한번 해봐야겟군요 -
작성자이은령(대구옥포) 작성시간 20.06.26 감사합니다. 구운마늘로....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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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0.06.2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남편이 식당에서 마늘 구이를 좋아하던데
저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