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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고회 &아나고 탕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20.07.19| 조회수1337|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현(전주) 작성시간20.07.19 선생님~보양식으로 제대로 드셨네요^^
    맑은 탕으로 하셔서 깔끔하고
    청양고추의 칼칼함과 개운한
    국물이 몸에 보양이 되었겠습니다.
    수영장못가셔도 드시는거
    잘드셔야하지요^^
    수영장대신 찬물샤워로 위로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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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9 휴일~
    잘 지내고 계신가요?.
    방금 머리 부터~
    발 끝까지~
    찬물로 샤워 끝내고
    앉았어요~
    남은 휴일의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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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연남(인천) 작성시간20.07.19 회를 못 먹을때
    유일하게 먹을수 있었던게 아나고회였어요.
    아마도 상추쌈과 초고추장맛에 먹었던듯요
    지금도 회는 즐겨하지 않지만
    아나고탕은 왠지 끌리네요.
    국물이 깔끔하니 션할거 같아서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9 결혼전에 목포까지
    가서 먹었어요
    목포 택시2천원주고

    그 맛하고 같네요~
  • 작성자 송윤옥(인천) 작성시간20.07.19 자갈치 시장에서 입사동기들과 먹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9 추억의 아나고 회입니다~
    고소하고 맛있었지요
  •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시간20.07.19 아나고를 탕으로도 끓여 드셨군요
    시원하니 칼칼한 맛으로
    잘 드셨겠어요
    이렇게 매일 다르게 골고루 드시니
    건강하신가 봅니다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9 이렇게 고소한줄 몰랐어요~ㅎ.ㅎ
  • 작성자 민경란(큰눈) 작성시간20.07.19 아나고 주문하러 가야 겠어요
    탕으로도 먹는지 몰랐어요
    이궁
    다음에 올라오면 사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9 회도 드시고~
    탕으로 끓여서 몸보신
    하셔요~
  • 작성자 이명우(대구북구) 작성시간20.07.20 아나고 회 좋아라 하는데,,,
    혹시 세꼬시 입니까?
    아님 뼈를 발라낸 회입니까?
    뼈 골라낸 아나고 회도 별비던대요,,,
    구경잘 하고 갑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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