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이와 이리라는 명칭이 아직 제대로 정착이 안 돼서 많은 이들이 헛갈리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곤이가 아니고 바른 명칭이 이리입니다.
곤이는 물고기의 알집을 말하는 거라 명란이 곤이이고...
그걸로 젓을 담근 걸 곤이젓이라 해야 할 거 같은데 곤이젓이라는 말은 없고
명란젓이 표준어입니다.
소금을 치고 물에 씻어
물기 빼고 소분 보관합니다.
사이사이에 길다란 창자같은게 있는데 이건 정자를 내보내는 기관일 듯한데 모두 찾아
잘라 버립니다.
갖은 양념을 하고 끓입니다.
알은 토막을 내고 잘 저어주고 마지막으로 녹말물을 좀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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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 20.11.24 맛있게 드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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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진(서울구로) 작성시간 20.11.24 사진만 봐도 군침이 절로 나네요.....
추울때 따뜻하게 드시면 정말 맛날거 같아요,,,, -
작성자김명자(고양) 작성시간 20.11.24 이리찜은 처음~ 보기만 해도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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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경란(영월) 작성시간 20.11.25 이리찜 맛나겠네요.
또 알게됩니다 -
작성자정민해 작성시간 20.11.27 많이 배워갑니다.
알탕.알찜으로 보여요.
눈으로 맛나게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