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덜 굳은 듯 한데...
그냥 썰었습니다.
콜라비를 갈아넣고 심심하게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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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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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민성(성남) 작성시간 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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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숙(성남분당) 작성시간 21.01.11 저는 어디 식당가서 묵무침 있으면 밥 안사먹고 묵무침으로 주문할 정도로 도토리묵을 좋아합니다만 식당 도토리묵이야 늘 성에 안차죠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보니 손재주가 따라가질 않아요
아고~
저 탱탱한 묵에 양념장 올린 거 보니 침만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심은숙(필규수산) 작성시간 21.01.16 전 도토리묵 안좋아하는데도 선생님
사진보면 우찌나먹고픈지요
당장 사먹으러 가고싶네요 ㅠ
일만아니면 도토리무침 먹으러갓을것같아요 ㅎ
아침일찍와서 보고 침흘리고
지금도 보고
침흘리고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