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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 쳤습니다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1.01.09|조회수2,256 목록 댓글 29

조금 덜 굳은 듯 한데...
그냥 썰었습니다.

콜라비를 갈아넣고 심심하게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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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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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민성(성남) | 작성시간 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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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경숙(성남분당) | 작성시간 21.01.11 저는 어디 식당가서 묵무침 있으면 밥 안사먹고 묵무침으로 주문할 정도로 도토리묵을 좋아합니다만 식당 도토리묵이야 늘 성에 안차죠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보니 손재주가 따라가질 않아요
    아고~
    저 탱탱한 묵에 양념장 올린 거 보니 침만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심은숙(필규수산) | 작성시간 21.01.16 전 도토리묵 안좋아하는데도 선생님
    사진보면 우찌나먹고픈지요
    당장 사먹으러 가고싶네요 ㅠ
    일만아니면 도토리무침 먹으러갓을것같아요 ㅎ
    아침일찍와서 보고 침흘리고
    지금도 보고
    침흘리고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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